[포토] 장희민, '목이 탄다'

김영식 기자 승인 2022.05.15 15:05 의견 0
버디 퍼트를 앞둔 장희민이 물을 마시고 있다.


(여주=뉴스영 김영식 기자) 2022 시즌 세 번째 대회로 열리는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우승상금 2억 6천만 원)’이 경기 여주 소재 페럼클럽 동, 서코스에서 펼쳐진다.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장희민(20)이 버디 퍼트를 시도하기 전 물을 마시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