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소장 영예로운 전역식..지역을 넘어 국가의 별(★)이 되다

동문들의 축하속에 37년간의 군 생활을 마쳤다

김영식 | 기사입력 2019/11/19 [16:47]

김갑수 소장 영예로운 전역식..지역을 넘어 국가의 별(★)이 되다

동문들의 축하속에 37년간의 군 생활을 마쳤다

김영식 | 입력 : 2019/11/19 [16:47]

▲ 지난 18일, 국군복지단장 이취임식을 끝으로 김갑수 소장이 전역식을 했다.     © 뉴스영



 지난 18일(월)김갑수 소장의 전역식이 국방컨벤션 연회장에서 7대 국군복지단장의 보직 이ㆍ취임식 행사와 함께 열렸다.

 

김갑수 소장은 1982년 육군사관학교 42기로 입교하여 1986년 졸업과 함께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1·2차장, 제8보병사단장,육군종합행정학교장을 거치며 제7대 국군복지단장 보직을 수행하였다. 이날 전역식에서 제7ㆍ8대 국군복지단장 이ㆍ취임식을 끝으로 37년간의 영예로운 군생활을 마치며 전역하였다.

 

▲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김갑수 소장의 동문인 유신고등학교 총동문회장과 동기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자리를 빛내주었다.     © 뉴스영



김갑수 소장의 전역식엔 수원의 유신고등학교 7회 졸업생으로서 학교의 명예를 빛내는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최동철 유신고등학교 총동문회장과 이선우 고문등이 참석하였다.

 

또한 유신고등학교의 야구부는 황금사자기와 청룡기우승을 했고 이번 시즌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선배와 후배의 활약으로 명실상부 지역의 명문 고등학교로 자리매김했다.

 

김영식 newsgg01@daum.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