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 국회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더청년봉사단”과 방역봉사 함께 진행

- 청년 민주당원들과 공동구역 꼼꼼히 훑어

zen | 기사입력 2020/03/23 [11:24]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 국회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더청년봉사단”과 방역봉사 함께 진행

- 청년 민주당원들과 공동구역 꼼꼼히 훑어

zen | 입력 : 2020/03/23 [11:24]

[G-ECONOMY 조도현 기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 국회의원 후보는 3월 21일 토요일 오후에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명학공원을 시작으로 민주당의 ‘더청년봉사단’과 방역봉사를 했다.

 

▲ 강득구캠프 방역봉사  © 뉴스영

 

코로나19의 여파로 시민들의 활동영역이 축소되고 있기는 하지만, 시민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공원과 공공시설의 방역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이런 판단으로 강득구 후보는 2주가 넘게 만안구의 곳곳을 누비며 방역 봉사를 계속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강득구 후보는 노인정을 비롯하여 중앙시장, 박달시장, 석수시장, 남부시장을 비롯하여 호현마을, 병목안시민공원, 만안노인복지관 등을 만안구의 시도의원들과 함께 방역봉사를 했다.

 

21일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청년봉사단인 ‘더청년봉사단’, 안양8동 자율방범단과 함께 명학공원과 아트센터 뿐 아니라 명학역까지의 보행로에서 방역봉사를 실시했다. ‘더청년봉사단’은 전국단위의 청년봉사단으로서 만 45세까지의 민주당원으로 조직되었다. 안양에도 지회를 가지고 있으며 매달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강득구캠프 방역봉사  © 뉴스영


강득구 후보는 “민주당 중앙 차원에서 대면접촉 선거운동이 금지된 상황에서 총선을 치르기가 만만치 않다. 그러나 시민들의 불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보여주기 식의 방역 봉사가 아니라 시민들이 감염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 꾸준히 방역활동을 한 것”이라고 방역 봉사의 의미를 밝혔다. 

 

방역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가겠다고 말하며 강 후보는 청년들과 힘 있게 파이팅을 외쳤다.

zen zen122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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