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슬기로운 여름골프 생활'을 보여주는 이정은6

뉴스영 승인 2020.08.01 14:10 의견 0
이정은6가 머리에 얼음주머리는 올리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머리에 얼음주머니를 올리고 이동하는 이정은6

 

얼음주머니를 머리에 올리고 이동하는 이정은6

[제주 = 김영식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제주에서 2020  KLPGA 하반기의 첫 경기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3라운드가 제주시에 위치한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6,395야드)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정은6가 머리에 얼음주머니를 올리고 더위를 식히며 경기하고 있다. 이날 제주에는 최고기온 34도, 습도 55%(12시 기준)속 폭염주의보가 예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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