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태호, '그린이 어렵네'

김영식 기자 승인 2022.05.14 15:54 의견 0
그린경사를 읽고 있는 김태호


(여주=뉴스영 김영식 기자) 14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7,216야드)에서 열리는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 우승상금 2억 6천만 원)’ 셋 째날 대회가 열리고 있다.

김태호(29)가 1번 홀 그린위에서 그린을 읽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